원어민 아니어도 아이에게영어책을 읽어주고 싶어요

미국 이주 후,
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고 싶었던
한 엄마의 발음 수업 후기를
공유합니다

(미국 이주 한일이 엄마, 박영실 님)

[미국에서 아이 키우는 엄마의 고민]

아이들에게 영어책을 읽어줄 때마다
발음이 늘 걱정이었던 한일이 엄마

미국에서 생활하며 아이들이
엄마의 발음을 지적할 때도 있어,
스스로 발음을 고치고 싶다는
마음이 커졌다고 합니다

아이에게 영어책을 조금 더
자신있게 읽어주고 싶었고,
동시에 엄마로서
자신의 영어 발음도
자신감을 갖고 싶어서
발음교정 수업을 시작하셨습니다

한국인이 어려워하는 발음을
입모양과 혀 위치로
정확하게 교정하고,
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는
연음과 억양을 살려
Oxford Reading Tree 로
읽기 연습을 했습니다

[아이에게서 들은 한마디]

“혀의 위치나 방향 등을 하나하나
편하게 물어보고 확인하며
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”

“아이들도 엄마 발음이 나아졌다고 하니
뿌듯하네요”

[엄마의 변화]

“장기적으로도 기억하며 실천할 수
있게 된 것 같습니다”

“앞으로도 아이들과 영어 책 읽는
습관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
요즘에는 더 어려운 책에 도전 중입니다”

앞으로 한일과 한일엄마의
영어 여정을 응원합니다♡

리딩부터 발음교정까지
말리카쌤과 함께 즐겁게
영어를 배워요!

문의 및 상담은 프로필의
오픈 채팅으로 편하게 주세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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