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과학이 말하는영어습득이 몇 배 빨라지는 비법

[일반 영어 루틴이 주는 고민]

“단어 외우기와 테스트반복이
지루하지 않을까?”
“벌써 문법 설명..아이가 오래
흥미를 유지할까?”
“뭔가 더 즐겁게 배우는 방법이 업을까?”

[뇌 과학으로 보는 활동수업]

Purvis 박사는 아이들이
몸을 움직이고, 말하고, 만져보는
활동수업을 할 때
뇌가 가장 활발하게 작동한다고 말해요

*Purvis 박사 (Dr. Karyn Purvis):
미국TCU대학의 아동 발달/뇌과학 전문가

특히 어린 아이들은 ‘움직임 + 상호작용’
이 있을 때 집중력이 훨씬 좋아져요

[뇌신경의 비빌 1]

아이들이 몸을 쓰는 활동을 하면
뇌에서 새로운 ‘연결 (시냅스)’이
훨씬 빠르게 만들어진다고 해요

*시냅스(synapse):
뇌 속 신경세포들이 정보를 주고 받는 작은 통로

[뇌신경의 비밀 2]

일반적 학습 방식은 약400번
반복이 필요하지만,
놀이/활동이 포함되면
10~20번 정도로
충분하다는 연구가 있어요

그래서 활동수업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

[인풋-액티비티-아웃풋]

아이들은 영어 활동(액티비티)에
참여하는 과정에서
1.배운 표현을 직접 말해보고
2.틀려도 부담 없이 연습하고
3.스피킹을 계속 시도하게 돼요

영어를 외우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
실제로 사용해보는 경험이 만들어져요

[영어를 사용하며 익히는 수업]

제 수업에서는 보드게임, 카드게임,
퍼즐, 빙고게임 등 다양한 영어활동
(액티비티)을 리딩과 함께 병행하면서
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
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

파닉스부터 스피킹까지
말리카쌤과 함께 즐겁게 영어를 배워요^^

문의 및 상담은 프로필의
오픈채팅으로 편하게 주세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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